토양에서 1킬로그램 당 2만 3300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을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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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카츠시카구에 있는 도립 미즈모토 공원 토양에서 1킬로그램 당 2만 3300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을 검출했다고 한다.
카츠시카구나 에도가와구 등 수도권 동부는 「핫 스포트」지역으로서 알려져 있는데
사고로부터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이런 고농도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것에 지역주민들은
놀라고 있는 상황
일본 공산당 도의회 의원단이 21일 회견한 것에 따르면 "미즈모토공원" 내에 있는
"메타세코이아의 숲" "주차장 수풀" "애완용풀밭" "들새관찰소" 등의 4개소에서,
토양과 낙엽을 채취해 독일제의 측정기로 방사성 세슘의 농도를 측정.정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달 15일 이후 여러 차례로 나누어 측정했다고 한다.
도쿄에서 피폭당했다라는 말이 나올만큼 도쿄역과 공원등이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도쿄도내 공원에서 세슘 2만3300베크럴 검출
체르노빌을 능가하는 죽음의 땅 도쿄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