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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일본서 매년 100명이 굶어죽는다… 이웃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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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0616 2,811,753
일본에서 굶어 죽는 아사(餓死)자가 매년 50~100명에 이르고 있어 일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굶어 죽은 사람 중 상당수는 사망한 지 수일에서 수개월 지나고 발견되는 고립사(孤立死)여서 복지대국 일본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 사이타마시 기타(北)구의 연립주택에서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야윈 채로 숨져 있어 아사 가능성이 크며 사망한 지 2달이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집에는 음식의 흔적이 전혀 없었다. 방에는 이들이 물로 허기를 채웠음을 보여주는 페트병과 1엔짜리 동전 몇 개만 나뒹굴고 있었다. 요금 체납으로 전기와 가스는 끊겨 있었다.

지난 13일에도 도쿄 다치가와시의 한 맨션에서 숨진 지 1~2달 된 엄마(45)와 아들(6)의 사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엄마가 병사한 후 아들이 굶어 죽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들의 몸무게는 9㎏으로, 같은 나이 또래 평균(16㎏)에 비해 훨씬 야윈 상태였다. 홋카이도 삿포로 시의 한 아파트에서도 지난달 자매가 숨진 후 상당 기간이 지나 발견됐다. 병을 앓던 언니(42)가 사망하자 지적장애인인 동생(40)이 굶어서 쇠약해진 상태로 동사(凍死)한 것으로 일본 경찰은 추정했다.

일본 정부는 아사나 동사를 막기 위한 보호장치를 갖추고 있다. 수입이 없는 젊은이들도 생활보호 신청을 하면 1인당 월 6만(약 84만원)~8만엔 정도를 지급받는다. 지역마다 민생(民生)위원이 있어서 저소득층에 대한 상담과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아사한 가족과 동사한 자매는 생활보호자 신청을 하지 않아 행정기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정부는 아사자 방지를 위해 각 회사에 체납으로 인해 가스와 전기 공급을 중단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연락하도록 하는 사고방지책을 시행 중이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관련 회사들이 정보 제공을 거부하고 있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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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祉国家日本で毎年 100人が飢え死にする… 隣りも分からなく

日本で飢え死にする餓死(餓死)者が毎年 50‾100人に至って日本社会に衝撃を与えている. 飢え死にした人の中でかなり多い数は死亡してから数日で数ヶ月経って発見される孤立社(孤立死)のため福祉対局日本という言葉を顔負けにさせている.

去る 20日埼玉の時その他(北)旧誼長屋で 60代夫婦と 30代息子など 3人が死んだまま発見された. 警察はこれらが痩せたまま死んでいて餓死可能性が大きくて死亡してから 2月が過ぎたことで推正した. 家には食べ物の跡が全然なかった. 部屋にはこれらが水で虚飢を満たしたことを見せてくれるペット瓶と 1円の小銭いくつだけ倒れころんでいた. 料金滞納で電気とガスは切られていた.

去る 13日に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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