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막부 이전까지 일본에 학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대륙의 입장에서 보면 그저 미개한 변방 부족중의 하나 였습니다.
도쿠가와 막부, 장사 활동으로 겐로쿠 호황을 맞은 일본의 필요성을
18C에 알아 차리더니, 조선의 유교를 미친듯이 공부 합니다.
조선 통신사 요청과 극진한 대접. 동아시아 상국(上國)으로서의 대우를 하며
학문과 역사에 눈을 뜹니다.
그리고 19C 20C 일본은 세계 질서를 망가트리고
역사를 날조 합니다.
근본부터 학문과는 거리가 먼 나라인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