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라도 외딴 섬에는 인신매매로 팔려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남자는 미역 양식장이나 새우잡이 무동력 어선에서 노예로 강제 노동을 당하고
여자는 사창가에서 강제로 밤에는 매춘을 하고 낮에는 사창가 포주의 밭에서
노동을 한다
남자들이 섬에 팔려온 이유는 집이 없는 노숙자를 취업을 미끼로 유인하거나
사채 빚을 갚지 못하고 폭력배에 의해서 인신매매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들은 대부분 육지 사창가에서 불어난 빚을 감당하지 못해서 섬에 인신매매 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전라도 외딴 섬에 팔려가면 탈출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섬 주민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서 노예들을 감시한다
섬의 경찰이나 공무원도 모두 노예 감시원 역활을 하고
여객선의 매표소 직원도 도망가는 노예들을 감시한다
노동을 거부하면 가혹한 폭행이 뒤따른다
전라도는 인신매매뿐이 아니고 관광객들을 상대로 강도살인과 강간을 일삼는다
전라도 보성의 어부가 여자 관광객에게 어선에 태워서 유람을 시켜 준다고
속이고 여자를 강간하고 여자의 돈을 뺐고 여자를 바다에 던져서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일본인 관광객들은 절대로 전라도에 가지 마라
거기는 한국사람들도 가는 것을 꺼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