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자와 유키치는 탈아시아를 주장하면서 " 아시아 친구들과 헤어져, 서양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다" 라고 주장을 했던.....운명을 같이 한다는 것은 단순한 이득과는 다른 개념.....
그 것이 사실이 되어, 일본은 서양의 볼모가 되어, 이 것을 이어 나갔던 것...
일본은 아시아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본은 아시아와 함께 번영을 고려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을 했고, 철저하게 서양의 의식을 받아 들이려고 노력을 해 왔던.....
지금 일본의 "갈라파고스"는 이런 노력의 결과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