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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종료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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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이 만든 저가의류…줄 서서 산다

매일경제 | 입력 2012.02.26 17:23

에잇세컨즈 명동·신사동 매장 개장 이틀만에 8만명 다녀가

26일 오전 11시에 찾아간 에잇세컨즈 명동 매장.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은 고객들로 매장 곳곳은 붐비고 있었다. 매장 내 피팅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5~10분 이상 대기시간이 필요했다. 같은 시각 에잇세컨즈 신사동 매장. 매장 앞에 위치한 홍보차량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면서 자연스레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여성 고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야심작 "에잇세컨즈"가 오픈 초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에잇세컨즈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만든 SPA(제조ㆍ유통 일괄화 의류) 브랜드. 지난 23일 가로수길에 이어 24일 명동에 2호점을 열었다. 자라보다 가격을 30% 낮췄고 유니클로보다는 트렌디한 상품으로 구성했다는 게 제일모직 측 설명이다.

토요일인 25일까지 5만3000여 명이 매장을 찾아 8억원어치 물건을 사갔다. 일요일까지 포함하면 매출은 약 10억~11억원, 고객은 7만5000~8만명에 달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매출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오픈 당일 에잇세컨즈 매장 앞에는 고객들이 입구에 긴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23일 저녁 8시에 문을 연 가로수길 매장은 오픈 3시간 만에 재고가 동났다. 결국 제일모직 측은 고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폐점 시간을 한 시간 앞당겼다. 24일 오픈한 명동점도 비슷한 분위기였다. 이날 오후 7시께 찾은 명동 매장 앞에 100여 명이 긴 줄을 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제일모직은 계산대를 당초 7대에서 12대로 늘리고 상품 배송도 1일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에잇세컨즈를 찾은 주 고객층은 20~30대 여성. 하지만 젊은 남성 층과 일본인과 중국인 등 관광객들도 종종 눈에 띄었다. 입점 고객의 약 10%는 일본인 등 해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에잇세컨즈에 각별한 공을 들여온 이서현 부사장도 오픈 당일인 23일 오전 가로수길 매장을 찾았다. 이 부사장은 오전 10시께 매장을 찾아 상품과 동선 등을 꼼꼼히 살폈다.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티셔츠, 점퍼, 원피스 등. 티셔츠는 7900원, 점퍼는 3만9900원 등에 팔리고 있었다. 청바지에 손으로 그림을 그린 한정판 제품도 준비한 물량 200장이 이틀 만에 완판됐다.

특히 캐시미어 소재 카디건과 하이힐 등은 자라 등 글로벌 SPA 브랜드에 비해 확실히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캐시미어 100% 카디건 판매가격은 9만9000원으로 17만원대의 자라에 비해 40% 가까이 저렴했다.

매장에서 여성 재킷과 스트라이프, 바지까지 한 벌을 구입해도 10만원이 넘지 않았다. 남성 의류 역시 재킷, 바지, 셔츠, 타이까지 20만원대면 캐주얼 정장 한 벌을 구입할 수 있었다.

명동 매장을 방문한 김수경 씨(26)는 "기존 SPA 브랜드에 비해 남성 의류를 다양한 가격대에 구비하고 있는 것이 이곳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물론 오픈 초 뜨거운 소비자들의 반응이 계속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글로벌 SPA 브랜드에 익숙해져 있어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디자인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선영 씨(21)는 "자라보다 가격은 싸지만 핏(fit)이 노숙한 스타일이 많아 기본적인 티만 구입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에잇세컨즈는 트렌드, 디자인, 소재 등 다각적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부사장은 디자이너들에게 "세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한국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디자인에 신경을 써 달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주연 기자 / 채종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newsview?newsid=20120226172315443&cateid=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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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ニクルで終了の消息

第一毛織が作った低価衣類…並んで暮す

毎日経済 | 入力 2012.02.26 17:23

エイッセコンズ明洞・新沙洞売場開場二日ぶりに 8万名いらっしゃって

26日午前 11時に尋ねたエイッセコンズ明洞売場. 早い時間にもかかわらずこちらを尋ねた顧客たちで売場あちこちは混んでいた. 売場内フィッティングルームを利用するためには最小 5‾10分以上待機時間が必要だった. 同じ視覚エイッセコンズ新沙洞売場. 売場の前に位した広報車が通り過ぎる人々の目をひきながら自然に売場の中に入って行く女性顧客たちを易しく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た.

グローバル市場を狙った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C%9D%B4%EC%84%9C%ED%98%84&nil_profile=newskwd&nil_id=v20120226172315443 target=_blank>以西県 第一毛織副社長の野心作 ¥"エイッセコンズ¥"がオープン超大当りを噴き出している.

エイッセコンズはグローバル市場を狙って作った SPA(製造・流通一括化衣類) ブランド. 去る 23日竝木路に引き続き 24日明洞に 2号店を開いた. 育って見て価格を 30% 低めたしユニクルロよりはトレンディな商品で構成したと言うのが第一毛織側説明だ.

土曜日の 25日まで 5万3000余人が売場を尋ねて 8億ウォン分品物をサガッダ. 日曜日まで含めば売上げは約 10億‾11億ウォン, 顧客は 7万5000‾8万名に達することで会社側は予想している. 第一毛織関係者は売上げは最初予想したより 2倍以上高い水準だと言った.

オープン当日エイッセコンズ売場の前には顧客たちが入口にだと並んで立場(入場)を待つ珍しい風景が演出された. 23日夕方 8時に門を開いた竝木路売場はオープン 3時間ぶりに在庫が品切れになった. 結局第一毛織側は顧客に了解を求めて閉店時間を一時間繰り上げた. 24日オープンした明洞店も似ている雰囲気だった. この日午後 7時頃捜した明洞売場の前に 100余人が長い列をなして立場(入場)を待っていた.

人々が寄り集まりながら第一毛織は計算台を最初 7台から 12台にふやして商品配送も 1日 1回から 2回でふやした.

エイッセコンズを捜した株顧客層は 20‾30代女性. しかし若い男性階と日本人と中国人など観光客たちもたびたび目立った. 入店顧客の約 10%は日本人など海外観光客に集計された.

エイッセコンズに格別の球を持ちこんだ以西県副社長もオープン当日の 23日午前竝木路売場を尋ねた. この副社長は午前 10時頃売場を尋ねて商品と動線などをき帳面に察した.

一番人気あるアイテムはティーシャツ, ジャンパー, ワンピースなど. ティーシャツは 7900ウォン, ジャンパーは 3万9900ウォンなどに売れていた. ジーパンに手で絵を描いた限定版製品も準備した物量 200枚が二日ぶりにワンパンドエッダ.

特に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C%BA%90%EC%8B%9C%EB%AF%B8%EC%96%B4&nil_profile=newskwd&nil_id=v20120226172315443 target=_blank>カシミヤ 素材カーディガンとハイヒールなどは者だとなどグローバル SPA ブランドに比べて確かに価格競争力を取り揃えたという評価を受けている. カシミヤ 100% カーディガン販売価格は 9万9000ウォンで 17万ウォン台のスッポンに比べて 40% 身近にチープだった.

売場で女性ジャケットとストライプ, ズボンまで一着を購入しても 10万ウォンが超えなかった. 男性衣類もジャケット, ズボン, シャツ, タイまで 20万ウォン台ならカジュアル正装した着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た.

明洞売場を訪問した金水硬さん(26)は既存 SPA ブランドに比べて男性衣類を多様な価格帯に具備していることがこちらの長所だと言った.

もちろんオープン超熱い消費者たちの反応が続くかは見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に見える. ファッション業界関係者は国内消費者たちの目の高さがグローバル SPA ブランドに慣れていてブランドの成功的な安着まで気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が多いと言った.

一部消費者たちはデザインに対する不満を表現したりした. 李ションヨンさん(21)は育って見て価格は安いがピッ(fit)の野宿したスタイルが多くて基本的なティーだけ購入して出たと言った.

エイッセコンズはトレンド, デザイン, 素材など多角的側面でグローバル競争力を取り揃えることを目標にしている. 特にこの副社長はデザイナーたちに世界市場を狙ったグローバルブランドであるだけに韓国の創意性を発揮することができるデザインに気を使ってくれと強調したことと知られた.

[ユズヨン記者 / 採種院記者]

[c。 毎日経済 & mk.co.kr]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newsview?newsid=20120226172315443&cateid=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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