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인이 격찬]한국과자가 일본과자보다 맛있는

조회수 : 491
KO 255 Jap1mmwarota 2,811,753

"한국 오니 이 상품에 손이 가요"

젊은 여성들 입소문·인터넷서 정보, 일본인, 김·브라우니 등 식품 선호… 중국인, 깍듯한 서비스에 지갑 열어     中·日 관광객 쇼핑백 살펴보니…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총 979만명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중 중국 관광객은 약 220만 명, 일본 관광객은 약 330만 명에 달했다. 중·일 관광객이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과반수를 넘은 셈이다. 올해도 이들의 한국행 열기는 여전하다. 닮은 듯 다른 두 이웃나라 관광객들은 쇼핑백에 무엇을 담을까?

↑ [조선일보]일본 관광객들이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마켓오"를 장바구니에 담고 있다(위).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 월드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3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상품을 구매한다.

◇한국의 맛을 찾는 "니혼징"(日本人)

지난 15일 오후 6시 롯데마트 서울역점. 가장 붐비는 곳은 "마켓오"(오리온)가 진열된 과자 코너였다. 장바구니에 한가득 마켓오를 담던 쓰루부치 아야코(27)씨는 "일본 친구들이 한국에 여행가면 마켓오는 무조건 사라고 했다"며 "일본에서도 판매하지만, 포장지에 한국어가 쓰여 있으면 기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김은 예전부터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 판매대에서 만난 니시메네 사치카(20)씨는 "한국 김은 짠맛이 강해 맨밥과 먹어도 맛있다"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 작게 포장된 김을 사던 와타나베 가오리(22)씨도 "한국 김 맛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할 생각"이라며 "값도 싸서 정말 좋다"고 즐거워했다.

고미야마 사와(23)씨는 ㈜우리술의 "복분자 막걸리 주시락"을 골랐다. 그는 "기왕 한국에 왔으니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막걸리를 사고 싶다"고 밝게 웃었다. 한류스타 장근석을 모델로 내세운 "산토리 서울 막걸리" 등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내 막걸리 인지도는 상당하다. 일본의 국민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주연을 맡아 TBS에서 2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연애 니트"에 여자들끼리 막걸리를 마시는 장면이 나올 정도다.

◇직원의 태도를 따지는 "중궈런"(中國人)

한국관광공사 한화준 중국팀장은 "일본인들은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싶어하는 반면 중국인들은 해방감을 맛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중국 관광객들은 씀씀이가 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7~8월 중·일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쇼핑 금액이 1000달러(약 110만 원)를 넘는 일본인은 4.2%에 그쳤지만, 중국 관광객은 32.3%나 됐다.

15일 명동 한복판에서 만난 유학생 창리니(23)씨는 "중국인들이 명동이나 동대문을 많이 찾는 이유는 직원들이 친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를 간파한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 월드점은 2층에 아예 외국인 전용매장을 운영하면서 2~3개국 언어에 능통한 직원들을 배치하고 있다. 대만에서 온 탄칭젠(33)씨는 "한국어를 못해도 물건을 사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한국 여행을 올 때마다 이 매장을 찾는다"고 말했다. 중국인 세 명이 이 매장에서 600만 원 어치를 구매한 적도 있다.

◇최고 홍보대사는 인터넷과 입소문

한국관광공사 한화준 중국팀장과 이병찬 일본팀장은 중·일 관광객 가운데 "20~30대 여성이 가장 많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입소문에 민감하고, 주로 인터넷으로 쇼핑정보를 얻는다. 일본 최대 검색 사이트인 "야후재팬"에 "한국여행"을 치면 258만 건이 뜬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는 1060만 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는 38만 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17일 현재). 이에 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20~ 30대 중국 여성을 타깃으로 한 쇼핑 가이드북 "씽얼(星兒)"을 발행하고 있다. 한 팀장은 ""씽얼"이라는 마스코트를 내세워 쇼핑 여행을 다니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구사하는데, 현지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전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우리 제품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톨릭대에서 유학 중인 펑양(21)씨는 방학을 이용해 한국을 찾은 남자친구 저우펑(21)씨와 쇼핑에 나섰다. 펑씨는 "한국 옷은 품질도, 스타일도 좋다고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꼭 같이 사러 가자고 하더라"며 웃었다. 국내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9만여 명 중 중국인은 6만 5000명이나 된다.

中·日 관광객 쇼핑백 살펴보니…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총 979만명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중 중국 관광객은 약 220만 명, 일본 관광객은 약 330만 명에 달했다. 중·일 관광객이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과반수를 넘은 셈이다. 올해도 이들의 한국행 열기는 여전하다. 닮은 듯 다른 두 이웃나라 관광객들은 쇼핑백에 무엇을 담을까?

↑ [조선일보]일본 관광객들이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마켓오"를 장바구니에 담고 있다(위).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 월드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3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상품을 구매한다.

◇한국의 맛을 찾는 "니혼징"(日本人)

지난 15일 오후 6시 롯데마트 서울역점. 가장 붐비는 곳은 "마켓오"(오리온)가 진열된 과자 코너였다. 장바구니에 한가득 마켓오를 담던 쓰루부치 아야코(27)씨는 "일본 친구들이 한국에 여행가면 마켓오는 무조건 사라고 했다"며 "일본에서도 판매하지만, 포장지에 한국어가 쓰여 있으면 기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김은 예전부터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 판매대에서 만난 니시메네 사치카(20)씨는 "한국 김은 짠맛이 강해 맨밥과 먹어도 맛있다"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 작게 포장된 김을 사던 와타나베 가오리(22)씨도 "한국 김 맛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할 생각"이라며 "값도 싸서 정말 좋다"고 즐거워했다.

고미야마 사와(23)씨는 ㈜우리술의 "복분자 막걸리 주시락"을 골랐다. 그는 "기왕 한국에 왔으니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막걸리를 사고 싶다"고 밝게 웃었다. 한류스타 장근석을 모델로 내세운 "산토리 서울 막걸리" 등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내 막걸리 인지도는 상당하다. 일본의 국민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주연을 맡아 TBS에서 2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연애 니트"에 여자들끼리 막걸리를 마시는 장면이 나올 정도다.

◇직원의 태도를 따지는 "중궈런"(中國人)

한국관광공사 한화준 중국팀장은 "일본인들은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싶어하는 반면 중국인들은 해방감을 맛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중국 관광객들은 씀씀이가 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7~8월 중·일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쇼핑 금액이 1000달러(약 110만 원)를 넘는 일본인은 4.2%에 그쳤지만, 중국 관광객은 32.3%나 됐다.

15일 명동 한복판에서 만난 유학생 창리니(23)씨는 "중국인들이 명동이나 동대문을 많이 찾는 이유는 직원들이 친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를 간파한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 월드점은 2층에 아예 외국인 전용매장을 운영하면서 2~3개국 언어에 능통한 직원들을 배치하고 있다. 대만에서 온 탄칭젠(33)씨는 "한국어를 못해도 물건을 사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한국 여행을 올 때마다 이 매장을 찾는다"고 말했다. 중국인 세 명이 이 매장에서 600만 원 어치를 구매한 적도 있다.

◇최고 홍보대사는 인터넷과 입소문

한국관광공사 한화준 중국팀장과 이병찬 일본팀장은 중·일 관광객 가운데 "20~30대 여성이 가장 많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입소문에 민감하고, 주로 인터넷으로 쇼핑정보를 얻는다. 일본 최대 검색 사이트인 "야후재팬"에 "한국여행"을 치면 258만 건이 뜬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는 1060만 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는 38만 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17일 현재). 이에 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20~ 30대 중국 여성을 타깃으로 한 쇼핑 가이드북 "씽얼(星兒)"을 발행하고 있다. 한 팀장은 ""씽얼"이라는 마스코트를 내세워 쇼핑 여행을 다니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구사하는데, 현지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전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우리 제품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톨릭대에서 유학 중인 펑양(21)씨는 방학을 이용해 한국을 찾은 남자친구 저우펑(21)씨와 쇼핑에 나섰다. 펑씨는 "한국 옷은 품질도, 스타일도 좋다고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꼭 같이 사러 가자고 하더라"며 웃었다. 국내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9만여 명 중 중국인은 6만 5000명이나 된다.

번역문보기

[日本人が激讃]韓国お菓子が日本お菓子よりおいしい

韓国来たらこの商品に手がかかります

若い女性たちくちのうわさ・インターネットで情報, 日本人, 金・ブラ優だのなど食品選好… 中国人, 丁寧なサービスに財布開いて     中・日 観光客ショッピング・バッグよく見たら…

去年我が国を尋ねた外国人観光客数は総 979万名で, 史上最高数値を記録した. この中中国観光客は約 220万名, 日本観光客は約 330万人に達した. 中・日観光客が全体外国人観光客の過半数を越えたわけだ. 今年もこれらの韓国行熱気は相変らずだ. 似ているように他の二つの隣国観光客たちはショッピング・バッグに何を盛ろうか?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2/29/chosun/20120229032704603.jpeg

↑ [朝鮮日報]日本観光客たちがロッテマートソウル力点で ¥"マケッオ¥"を市場かごに盛っている(上). ネイチャーリパブリック明洞ワールド店を尋ねた外国人観光客は 2‾3ヵ国語を駆使する職員おかげさまであまり苦労せずに商品を購買する.

◇韓国の味を捜す ¥"ニホンジング¥"(日本人)

去る 15日午後 6時ロッテマートソウル力点. 一番混む所は ¥"マケッオ¥"(オリオン)が陳列したお菓子コーナーだった. 市場かごにぎっしり一杯にマケッオを盛ったスルブチ痛いして(27)さんは日本の友達が韓国に旅行行けばマーケット来る無条件死と言ったと日本でも販売するが, 包装紙に韓国語が書いていれば気持ちが特別だと言った.

長いことはかつてから韓国を尋ねる日本観光客たちに人気が高い. 金販売台で会ったニシメのサチカ(20)さんは韓国長いことは塩味が強くてメンバブと食べてもおいしいと購買理由を明らかにした. 小さく包装されたついでを買ったWatanabeえい(22)さんも韓国金味が好きな友達にプレゼントするつもりと言いながら値段も安くて本当に良いと楽しがった.

小宮山佐和(23)さんは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9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