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일본인은 자연방사능과 원전에서 나온 폐기물과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한다.k 한국은 화강암 지역이 많아서 그 속의 칼륨,라돈으로 인해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온것이다.kk 자연상태에서의 칼륨,라돈은 인체에 전혀 해를 미치지않는다. 대표적으로 바나나,맥주등에도 칼륨이 들어있지만 인체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후쿠시마에서 나오고있는 Cs137,Cs134,Sr-90 등은 세포의 재생을 막고 조직을 변형시키는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기준으로 세슘의 검출은 3월24일 이후로 없다. 하지만 일본은 지금도 길거리에 100만베크렐 이상의 농도짙은 세슘이 떨어져있다.kk 무지한 일본인kk.
참고자료:http://mak55.exblog.jp/15440514/(2012년 2월에 100만베크렐 이상의 세슘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