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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티켓으로 1억 이상 번 놈이 실재하는 것 같은

조회수 : 719
JA 0 Member_51391 2,811,753

507: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0:44:56.25 ID:EKYa6COm

음악이라든지의 업계의 한쪽 구석에 있는 것이지만, 진드기와 같이 매달리는 놈등 굉장히 네ww
K-POP의 콘서트 티켓 전매로 마구 누르고 있는 ww

K-POP의 티켓을 암표상이 1엔에서 마구 산다
     ↓
후원자가 지지하지 않고 불인기로 공연 중지
     ↓
정가로 환불해
     ↓
말---------!!!!

최근 주최자가 깨달은 것 같아, 장미 뿌린 티켓을 옥션에 팔지 않게
규제가 걸린 것 같다.


508: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0:48:13.39 ID:D4GLN9/Q

>>507
붐스레로 양갱이, 티켓 전매 사이트라든지 야후오크로 K-POOP의 티켓이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이것이라도 너희들 네트우요는 한유배인기분을 부정하는 ニカ!?
(와)과ホルホル했어.바보구나 w


509: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0:51:55.58 ID:t0AusLGd

정말로 대인기에서 산 녀석이 절대 보러 간다면 오크에 흐르지 않아w 


510: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1:07:13.25 ID:00U1BHdO

, 그것 위험금의 세정의 수법으로서 사용되어 왔지만
그쪽 방면의 규제가 힘들어져 할 수 없게 될 것 같기 때문에
폭로했다든가가 아니야.


511:507:2012/02/28(화) 21:19:20.60 ID:EKYa6COm

>>510
사토루등이군요 w
그렇게 거대한 권력의 호완은 세계가 달라요.
적어도 흉내 론에 관련되고 있는 본직은 야후오크 어째서에 흘리지 않아이겠지.
10년 이상 전부터, 본직의 사람들은 정직한 비지니스로 벌이이고 비치고.

앞니가 녹은 있으면 가 능글능글 소주 부추기면서 넷 북 조작하고 있는 영상은
슈르 지나요.
작년부터 9자리수 이상 번 것 같아.

진짜, 이런 광경을 보는 자신은 음악 업계의 한쪽 구석은 커녕 변두리에서 일하고 있다
기분이 들지 않을 수 없다.


512: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1:34:37.76 ID:D4GLN9/Q

>>511
창의나, 한류이벤트의 티켓은 대단한 바가지 가격이니까, 1엔에서 사
정규의 요금을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면 정말로 큰벌이할 수 있는군.

누군지 모르는 서툼남의 이벤트가 15000엔이라든지.


513: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2:19:48.51 ID:t0AusLGd

>누군지 모르는 서툼남의 이벤트가 15000엔이라든지.

「단기 집중으로 막벌이」가 놈등의 수법.그러니까 일년 가진 녀석은 대부분 없는 것이다.
이런 건에 넣는 한류는 바보같다고 일이예요.


514: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2:51:38.97 ID:D4GLN9/Q

>>513
작년말부터 자리가 메워지지 않고 개최할 수 없는 이벤트가 쓸데없이 많아졌기 때문에,
그러한 귀중한 바보도 사라지고 있군요 w


515: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3:03:18.03 ID:t0AusLGd

>작년말부터 자리가 메워지지 않고 개최할 수 없는 이벤트가 쓸데없이 많아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필사적인 것으로, 예의 잡지도 한쪽담이 되고 있다...정말 w


516: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3:06:47.00 ID:DuwLEI4q

개인가, 사고 있는 것은, 국가 예산이겠지?w


517: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3:34:00.24 ID:D4GLN9/Q

>>516
옛날은 그런데도, 적지만에 정규의 바가지 요금 지불해 한류이벤트에 간다
한류파가 존재했어.그리고, 2만이나 놓쳐 가 보면 석이 없고(하나미치가 있는 장소의
자리도 팔고 있었다든가 이중 예약이라든지) 뒤로 앉혀져 사죄도 환불도 없음이라든지,
2만이나 놓쳐 가 보면 주위는 전원 공짜권으로 들어가있는 녀석이었다고인가.

더욱 본업의 가수도 연주가도 아닌 한소스이니까 당연하다고는 말할 수 있어 내용은 스카스카,
절차도 데타라메(이벤트중에 옆에서 기재나 세트를 조립하고 있다든가),
한류그룹혼합해 이벤트는 1~2만 하는데 목적의 그룹은 15분 출연만.

이런 그리고도 진짜 신자는「〇〇(탤런트)는 나쁘지 않은 것, 나쁜 것은 기획 회사 」
「나쁜 것은 일본의 대리점」「만날 수 있던 것만으로 행복」「한국에 가는 것보다 싼」와 서로
상처를 서로 얕봐 계속 헌상하고 있었던.

그렇지만 금년이 되어도 이유를 모르는 한소스가 계속 증가해 이 앞도 수십조가 데뷔한다
(이)라든가 하는 상황이 되고, 유석에 이런 신자도 도망가고 있는 w


518:만세이 무명씨:2012/02/28(화) 23:47:02.37 ID:DuwLEI4q

>>517
>이런 그리고도 진짜 신자는「〇〇(탤런트)는 나쁘지 않은 것, 나쁜 것은 기획 회사 」
>「나쁜 것은 일본의 대리점」「만날 수 있던 것만으로 행복」「한국에 가는 것보다 싼」와 서로
>상처를 서로 얕봐 계속 헌상하고 있었던.

>그렇지만 금년이 되어도 이유를 모르는 한소스가 계속 증가해 이 앞도 수십조가 데뷔한다
>(이)라든가 하는 상황이 되고, 유석에 이런 신자도 도망가고 있는 w

그런 바보는, 꼭 좋아요 w
자신의「노후 자금」, 마음대로 입어 내 주어 w
그 후 「생활보호」에, 의지하지 않으면w


519:만세이 무명씨:2012/02/29(수) 00:22:10.59 ID:C3VYD/iI

>>518
…
주인 돈이었거나 …





원문보기

韓流チケットで一億以上稼いだ奴が実在するらしい


507: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0:44:56.25 ID:EKYa6COm

音楽とかの業界の片隅にいるものだが、ダニのようにぶら下がる奴らすげえww
K-POPのコンサートチケット転売で押さえまくってるww

K-POPのチケットをダフ屋が1円で買いまくる
     ↓
パトロンが支えきれず不人気で公演中止
     ↓
定価で払い戻し
     ↓
ウマ---------!!!!

最近主催者が気付いたみたいで、バラまいたチケットをオークションに売らないよう
規制がかかったみたい。


508: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0:48:13.39 ID:D4GLN9/Q

>>507
ブームスレで羊羹が、チケット転売サイトとかヤフオクでK-POOPのチケットが
高値で取引されてる、これでもお前らネトウヨは韓流人気を否定するニカ!?
とホルホルしてたよ。バカだねえw


509: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0:51:55.58 ID:t0AusLGd

本当に大人気で買ったヤツが絶対見に行くならオクに流れないよなw 


510: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1:07:13.25 ID:00U1BHdO

なぁ、それヤバイ金の洗浄の手法として使われてきたけど
そっち方面の規制がきつくなって出来なくなりそうだから
バラしたとかじゃないよな。


511:507:2012/02/28(火) 21:19:20.60 ID:EKYa6COm

>>510
知らねw
そんな巨大な権力の豪腕なんて世界が違うわ。
少なくともマネロンに関わってる本職はヤフオクなんぞに流さんだろ。
10年以上前から、本職の人たちはまっとうなビジネスで儲けだしてるし。

前歯が溶けたおっちゃんがニヤニヤ焼酎煽りながらネットブック操作してる映像は
シュールすぎるわ。
去年から9桁以上稼いだらしいぞ。

ホント、こんな光景を目にする自分って音楽業界の片隅どころか場末で働いてる
気がしてならない。


512: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1:34:37.76 ID:D4GLN9/Q

>>511
そういや、韓流イベントのチケットってすごいボッタクリ価格だから、1円で買って
正規の料金を全額返金してもらえるなら本当に大儲けできるね。

誰だか知らん不細工男のイベントが15000円とかさ。


513: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2:19:48.51 ID:t0AusLGd

>誰だか知らん不細工男のイベントが15000円とかさ。

「短期集中で荒稼ぎ」が奴らの手口。だから一年持ったヤツは殆どいないわけだ。
こんなのに入れあげる寒流ばばぁは馬鹿だってことだわな。


514: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2:51:38.97 ID:D4GLN9/Q

>>513
去年末から席が埋まらず開催できないイベントがやたら増えてきたから、
そういう貴重なバカも消えつつあるねw


515: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3:03:18.03 ID:t0AusLGd

>去年末から席が埋まらず開催できないイベントがやたら増えてきたから

だから必死なわけで、例の雑誌も片棒担がされてる。。。なんてw


516: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3:06:47.00 ID:DuwLEI4q

つか、買ってるのは、国家予算だろ?w


517: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3:34:00.24 ID:D4GLN9/Q

>>516
昔はそれでも、わずかながらに正規のボッタクリ料金払って韓流イベントに行く
韓流婆が存在したよ。で、2万も取られて行ってみたら席がなく(花道のある場所の
席も売っていたとかダブルブッキングとか)後ろに座らされ謝罪も返金もなしとか、
2万も取られて行ってみたら周囲は全員タダ券で入ってるヤツだったとか。

更に本業の歌手でも演奏家でもない韓タレだから当然とは言え内容はスカスカ、
段取りもデタラメ(イベント中に横で機材やセットを組み立てているとか)、
韓流グループごちゃ混ぜイベントは1~2万するのに目当てのグループは15分出演のみ。

こんなんでも筋金入りの信者は「〇〇(タレント)は悪くないの、悪いのは企画会社」
「悪いのは日本の代理店」「会えただけで幸せ」「韓国に行くより安い」とお互いに
傷を舐めあって貢ぎ続けてたさ。

でも今年になってもワケの分からない韓タレが増え続け、この先も数十組がデビューする
とかいう状況になって、流石にこういう信者も逃げ出してるw


518: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8(火) 23:47:02.37 ID:DuwLEI4q

>>517
>こんなんでも筋金入りの信者は「〇〇(タレント)は悪くないの、悪いのは企画会社」
>「悪いのは日本の代理店」「会えただけで幸せ」「韓国に行くより安い」とお互いに
>傷を舐めあって貢ぎ続けてたさ。

>でも今年になってもワケの分からない韓タレが増え続け、この先も数十組がデビューする
>とかいう状況になって、流石にこういう信者も逃げ出してるw

そんな馬鹿は、どうでも良いわさw
自分の「老後資金」、勝手にはき出してくれw
その後「生活保護」に、頼らなければなw


519: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2/02/29(水) 00:22:10.59 ID:C3VYD/iI

>>518
…
亭主の金だった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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