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9일에 아사히 신문이 전한바에 의하면,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의해 대기중에 방출된 방사성 세슘의 총량은, 최대로 약 4경베크렐
(경(京)은 조((兆)의 1만배)이라고 하는 시산 결과를 기상청 기상 연구소가 공표했다.
이 총량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의 방출량의 약 2할 정도이며, 사고 후에 국내외의
각 기관이 공표하고 있던 추계치의 약 2배의 양이다.
덧붙여서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 사고에 의해 방출된 핵종은 전31 종류이며.
세슘의 양으로부터 다른 핵종의 총량도 추측할 수 있다.
기사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229/TKY2012022808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