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의 방사능문제와 군국주의화, 북괴의 연이은 폭격, 러시아의 폭격기 위협, 중공의 군사적 확대로 인해 이제 한국은 매우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방사능이 잘 닿지 않고, 인종적으로도 서구형, 각종 자원과 기후도 비슷한.
아르헨티나의 남부쪽으로 장기적으로 이전했으면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대신에 아르헨티나의 전 지역에 한국의 산업시설을 확대시켜주고, 싼 인건비로 한국의 경제와 아르헨의 서민경제를 높여주고, 스포츠분야에서는 한 팀으로 출전하여 공동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게다가 한국은 육군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의 전국을 멕시코마피아와 브라질리아의 위협으로 지켜주고, 포클랜드의 탈환을 위해 노력해 줍니다. 서로간의 결혼은 인정해 주며, 점차적으로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병합되어져 하나의 국가로 재 탄생되어 집니다. 이름은 "아르코"
^^ 정말로 이렇게 되어졌으면 한다. ^^ 대신 텅텅 빈 반도는 미국인들에게 임대를 주어 막대한 자금을 챙기고, 장기적으로 몽골과의 국가연합도 선택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꿈꾸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