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감금 강간해도 무죄 방면이 되는 한국 남자 학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30192501&sid=0106&nid=009<ype=1
한국 경제 신문 (한국어) 2012.3.1
강간 범죄자도 가벼운 처벌, 재범율 11%…성인의 3배
사회복귀 프로그램도 형태만…전과 남지 않기 때문에 효과 없다
작년 12월 대전 지방 법원은지적 장해를 가진 여자 중학생을 집단인 있어는 단독으로 1월간 강간한A군(17) 등 ,고교생 16명에게 ‘보호자에게 6개월 감독과 보호 위탁과 100시간 이하 성교육 수강 명령의 소년 보호 처분이 내리고 논의를 일으켰다.
보호자 위탁 처분은 말대로 부모님에게 송돌려주는 것으로, ‘무죄 방면’와 같은 물건으로조치가 재범 예방이나 청소년 선도에 사실상 효과가 없다고 하는 지적이 나온다.
작년 일년 소년 보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은 3만 5072명. 이 안 4021명이 보호자 감독과 보호 위탁 처분만큼 받아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다. 이와 같이 청소년에게 경미한 처벌을 하는 이유는‘사회적 낙인’가 될 수 있는 강한 처벌 대신에 성장기 틴 에이저에 기회를 주고 선도를 한다고 하는 취지다.
그러나 보호 관찰, 수강 명령 등 소년 보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 범죄자등에 대한 계몽과 관리가 온전히 되지 않는다고 하는 비판이 제기된다.
◆보호 관찰 기간 재범율 성인의 삼배
법무부가 1일 국회법제 사법 위원회 파크・치워 의원(민주 통합 정답)에 제출한‘보호 관찰 대상자 재범율 현황(2007〜2011년) 및 청소년 보호 처분 현황’자료에 의하면 청소년 보호 관찰 대상자의 재범율은 11.4%로 성인(4.1%)의 삼배에 가까운 것이 밝혀졌다. 성인의 재범율이 2007년 4.6%로부터 소폭 낮아진 것과 대조적이다.
보호 관찰 처분을 받은 청소년은 작년 4만 7323명(소년 보호 처분 및 형사 처벌자)이서 같은 나이 전체 보호 관찰 대상자 9만 8063명의 반에 이른다.
법무부 보호 관찰과 캔・호 손 과장은“성인은 보호 관찰관 1명이 250명까지 맡는 경우도 있지만 청소년은 보호 관찰관 1명이 100명 이상을 맡지 않게 하는만큼 청소년에게는 한층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로 하면서도“그러나 보호 관찰 처분을 받는 성인은 비교적 경미한 범죄를 범한 사람들인데 비교해 청소년은 보호 관찰 처분을 받는데 끝났다고 해도 죄질이 나쁜 경우가 많아서 사후 관리가 어려운”라고 이야기했다.
여성을 감금 강간해도 무죄 방면이 되는 한국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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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を監禁強姦しても無罪放免になる韓国高校生
女性を監禁強姦しても無罪放免になる韓国男子学生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30192501&sid=0106&nid=009<ype=1
韓国経済新聞 (韓国語) 2012.3.1
強姦犯罪者も軽い処罰、再犯率11%…成人の3倍
社会復帰プログラムも形だけ…前科残らない為に効果ない
昨年12月大田地方法院は知的障害を持った女子中学生を集団であるいは単独で一月間強姦したA君(17)等、高校生16人に‘保護者に6ヶ月監護委託と100時間以下性教育受講命令の少年保護処分が下って論議を起こした。
保護者委託処分は言葉どおり両親に送りかえすことで、‘無罪方面’と同じようなもので措置が再犯予防や青少年先導に事実上効果がないという指摘が出る。
昨年一年少年保護処分を受けた青少年は3万5072人. この中4021人が保護者監護委託処分だけ受けてそのまま家へ帰った。 このように青少年に軽微な処罰をする理由は‘社会的烙印’になることができる強い処罰代わりに成長期ティーンエージャーに機会を与えて先導をするという趣旨だ。
しかし保護観察、受講命令など少年保護処分を受けた青少年犯罪者らに対する啓蒙と管理がまともになされないという批判が提起される。
◆保護観察期間再犯率成人の三倍
法務部が1日国会法制司法委員会パク・チウォン議員(民主統合当たり)に提出した‘保護観察対象者再犯率現況(2007〜2011年)および青少年保護処分現況’資料によれば青少年保護観察対象者の再犯率は11.4%で成人(4.1%)の三倍に近いことが分かった。 成人の再犯率が2007年4.6%から小幅低くなったのと対照的だ。
保護観察処分を受けた青少年は昨年4万7323人(少年保護処分および刑事処罰者)で同じ年全体保護観察対象者9万8063人の半分に達する。
法務部保護観察とカン・ホソン課長は“成人は保護観察官1人が250人まで引き受ける場合もあるが青少年は保護観察官1人が100人以上を引き受けないようにする程青少年にはさらに大きい関心を傾けている”としつつも“しかし保護観察処分を受ける成人は比較的軽微な犯罪を犯した人々なのに比べて青少年は保護観察処分を受けるのに終わったとしても罪質が悪い場合が多くて事後管理が難しい”と話した。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30192501&sid=0106&nid=009<ype=1
韓国経済新聞 (韓国語) 2012.3.1
強姦犯罪者も軽い処罰、再犯率11%…成人の3倍
社会復帰プログラムも形だけ…前科残らない為に効果ない
昨年12月大田地方法院は知的障害を持った女子中学生を集団であるいは単独で一月間強姦したA君(17)等、高校生16人に‘保護者に6ヶ月監護委託と100時間以下性教育受講命令の少年保護処分が下って論議を起こした。
保護者委託処分は言葉どおり両親に送りかえすことで、‘無罪方面’と同じようなもので措置が再犯予防や青少年先導に事実上効果がないという指摘が出る。
昨年一年少年保護処分を受けた青少年は3万5072人. この中4021人が保護者監護委託処分だけ受けてそのまま家へ帰った。 このように青少年に軽微な処罰をする理由は‘社会的烙印’になることができる強い処罰代わりに成長期ティーンエージャーに機会を与えて先導をするという趣旨だ。
しかし保護観察、受講命令など少年保護処分を受けた青少年犯罪者らに対する啓蒙と管理がまともになされないという批判が提起される。
◆保護観察期間再犯率成人の三倍
法務部が1日国会法制司法委員会パク・チウォン議員(民主統合当たり)に提出した‘保護観察対象者再犯率現況(2007〜2011年)および青少年保護処分現況’資料によれば青少年保護観察対象者の再犯率は11.4%で成人(4.1%)の三倍に近いことが分かった。 成人の再犯率が2007年4.6%から小幅低くなったのと対照的だ。
保護観察処分を受けた青少年は昨年4万7323人(少年保護処分および刑事処罰者)で同じ年全体保護観察対象者9万8063人の半分に達する。
法務部保護観察とカン・ホソン課長は“成人は保護観察官1人が250人まで引き受ける場合もあるが青少年は保護観察官1人が100人以上を引き受けないようにする程青少年にはさらに大きい関心を傾けている”としつつも“しかし保護観察処分を受ける成人は比較的軽微な犯罪を犯した人々なのに比べて青少年は保護観察処分を受けるのに終わったとしても罪質が悪い場合が多くて事後管理が難しい”と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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