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경쟁력은 결국, 기업 경쟁력에서 판가름납니다.
그런점에서 일본은 쇠퇴하고 있지요.왜?
일본이 만드는 제품의 상당수는 대체제가 있기때문이지요.
물론 일본의 부품,소재가 강하긴 하지만, 완성품의 경우 시장규모가 훨씬더큽니다.
엔고? 엔고는 분명 영향이 있지만, 변명이 될수는 없습니다.
독일을 생각해보세요. 독일의 상품을 대체할만한 상품이 있는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할때 없다가 답입니다. made in germany=luxury의 공식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본 수출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전기,전자,철강의 경우 넘치고 넘치는게 대체제입니다.
한국,중국,대만등 수많은 대체제가 있지요.
앞으로 일본이 쇠퇴할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한국은 일본을 타산지석의 교훈으로삼아,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