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11일간의 단식 투쟁 도중 쓰러진 일을 시발로
연예인 단체가 북송 반대 행사를 열거나
각지에서 중국의 탈북자 북송에 반대하는 시위가 연일 계속 되고
언론도 대대적으로 다루고 있다.
유력 대선 주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례 없이 강한 무브먼트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중국과의 냉랭한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박선영 의원
그런데
민주통합당(舊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등 진보 야당들이 이념을 떠난 인권 문제에 입다물고 있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중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는 저놈들은 역시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