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정말 많은 불법체류자가 있지만.
강력하게 단속. 추방 할 수 없다.
가끔 시늉은 하지만. 특정 인권단체. 종교단체. 언론이 동정심 유발하며. 법을 무력화 시킨다.
힘든일을 하는 한국인이 없다. 아이가 한국에 적응되었다. 등등..
사연도 정말 다양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범죄만 유발하지 않으면. 사실상 단속을 포기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긴 인생을 살지 않은 나의 기억에도.. 벌써 10년이상 같은 패턴..
한때는 국제 인권단체. UN 인권단체의 가이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