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본인들에게 구걸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서울 명동서 실종소동을 일으킨 일본인 여대생(21) A씨가 현재 한국에 머물며 자국 관광객을 상대로 체류비를 구걸하고 있다고 일본 매체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 9월 한국에 입국해 서울 명동의 한 관광호텔을 나간 뒤 종적을 감췄고, 가족들 신고로 한일 경찰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결국 호텔 CCTV에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애정문제로 결론난 바 있다.
5일 일본 전문 매체 JP뉴스에 따르면 A씨는 아직 한국에 체류 중이다. A씨의 동선을 계속 추적하던 한국 관계당국 조사 결과, A씨는 비자 기간이 끝나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자국 관광객들에게 체류비를 뜯어내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20306022033&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80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