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람 보육원, 공원 출입 거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41029
후쿠시마 주민 숙박거부,결혼 차별 etc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6319232/
후쿠시마 주민 같은 목욕탕 사용 거부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10422_18166.html
일본의 후쿠시마 주민 차별의 정보는 꾸준히 읽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내가 알고 있는 후쿠시마 사람이라는 이유로 약혼이 파기 되거나
아이들이 왕따를 시키거나, 후쿠시마 차량은 근처에도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등
차별은 수 많이 있습니다 w 사람 취급 자체를 하지 않았지요 w
일본인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자국민을 버린 결과는 이런 것입니다 ww
충격받은 일본인들 "한국에서 살겠다"
"우리 아이들은 원전 사고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전한 곳에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3월 원전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福島)지역의 주민이 전북 장수를 방문, 집단 이주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져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수군은 5일 후쿠시마현 고리야마(郡山)시 "예수사랑 복음교회(Christ Loving Gospel Church)"츠보이 에이히토(70ㆍ坪井 永人) 목사가 서울의 개발회사 관계자와 함께 지난달 중순 장수군청을 방문, 집단 이주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문의했다고 밝혔다.
츠보이 목사는 장수를 방문한 뒤 곧바로 귀국, 지역 주민 40여명과 이주 문제를 협의한 뒤 장수군에 이주 여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츠보이 목사는 장수군 관계자에게"어린이들이 원전사고로 고통 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부모들은 안전한 지대에서 아이들이 자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목사 일행은 장수 나들목과 가까운 계남면과 천천면 일대를 둘러보았으며 이 지역 중 한 곳을 골라 90만를 사들여 벼농사나 말 사육 등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군은 승마장과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한국 마사고교, 승마체험장 등 말 관련 인프라를 갖춰 지난해 "말 레저문화 특구"로 지정됐다. 따라서 이들이 이주해 이곳에서 말을 키울 경우 자연스럽게 생계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장수군은 관측하고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3/h201203060240252195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