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왜인이 조용하고 순종적이고 성실하다고 말하는데 이건 왜인의 본질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왜인, 특히 倭男이 머무는 곳엔 반드시 사창가가 생기고 변태 性문화 유흥업소가 성행한다. 실제 왜인이 근대 조선을 침략할 때 왜인 거주지에 제일 먼저 만든 게 매춘 가게이다.
왜인들은 항상 음탕한 생각으로 가득하다. 엄마가 아들 자위를 시켜 주고 딸이 아빠와 함께 목욕하고 잠자리 시중을 든다. 할아버지가 손녀의 성기를 만지고 할머니가 손자에게 창녀를 소개 시켜 준다.
왜인은 변태 행위로 스트레스를 풀고 산다. 그래서 AV가 성행한다. 만약 한국에 왜인이 집단 이주한다면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 아니라 변태 천국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