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석탈해 왕은
가야인(한반도 왜인) 출신이었습니다.
삼국 통일을 완수한 신라의 김유신 장군도
가야인(한반도 왜인) 출신이었구요.
4세기 가야가 광개토 대왕에게 멸망해 한반도를 떠나 열도로 이주하면서
당연히 역사서를 가지고 배에 올랐겠지요?
그 역사서가 일본에 남아
가야의 건국 신화가 일본의 건국 신화가 되고
가야인 석탈해 왕이 열도에서 건너가 신라의 왕이
된 것 처럼 잘못 이해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인들은 역사를 희망대로 생각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발언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