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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이나 블로거들이 퍼뜨리는 세컨드 강간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만, 도움을 받아야 할 경찰에게 이렇게도 지독한 체험을 받아야 한다니.
경찰관에 의한 있을 수 없는 현장검증 사진을 실제로 보니 충격에 몸이 떨립니다.
일본은 강간 피해자에게 직접 범죄를 입증 시켜, 그게 불가능하면 강간같은 것은 없었던 사실이 되는 무서운 나라입니다.
<집단 강간을 하는 사람은 건강하기 때문에 좋다. 아직 정상에 가까운 것은 아닐까>라고 발언하는 이상자를 각료의 자리에 올려주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