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고 1년] “전학 간 아이 들,
방사능 전염 이유로 왕따 당해”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 아이들은 다른 지역으로 전학했지만, 방사능이 전염된다며 왕따를 당하는 게 현실이에요. 결혼을 앞둔 여성은 후쿠시마 출신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취소당했죠.”
결혼 후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반경 50㎞ 거리에서 생활했다는 카나코씨는 정부의 대피 명령에 보호소에 잠시 거주하다 두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도쿄로 이사한 상태다. 방사능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자동차 번호판에 쓰여 있는 후쿠시마는 지우지 못했다. 그 결과 주유소에서는 진입 거부를, 식당에서는 주차 거부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런 일본 원숭이들이 이제와서 후쿠시마인들을 위로하는 척 하면서
zombie_boy를 욕하고 있어요.^ ^;
배꼽 빠지는 ^^^^^^^^^^^^^^^^^^ㅋㅋ
zombie를 욕하기 전에 우선 너들부터 후쿠시마인들을 차별하지
않으면 좋다.
.jpg)
단순히 이 상황을 즐기는 kj원숭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