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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왜국의 일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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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0959 2,811,753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방사능 공포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최근 원전에서 20~30킬로미터 떨어진 마을의 토양에서 플루토늄 241이 검출됐고,
제1원전에서 바다로 흘러들어간 세슘 137이 토교 전력 전망치의 6배인

5600 테라 베크렐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 사회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됐다.
원전 주변 주민의 약 80%가 방사성 요오드에 피폭됐다는 통계는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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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일 할 기력을 잃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원전만 없었다면...... 남아 있는 낙농가는 원전에 지지 말고 힘내길 바랍니다. (중략) 제가 먼저 불행을 지고 갑니다. 2011년 6월 10일 오후 1시 30분"

2011년 6월 10일 후쿠시마현 소마시에서 낙농업을 하던 스게자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낙농업을 물려받은 스게자와씨는 불과 6개월 전에 퇴비를 쌓아두는 오두막을 새로 지을만큼 일에 의욕에 차 있었지만,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소를 키우고 우유를 짜는 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스스로 지은 두엄간에서 목을 매달았다. 벽에는 하얀 분필로 쓴 유언만 남았다.

▲ 동료 낙농가의 폐업 위기 소식을 접하고 낙심한 낙농인. 2011년 5월 2일. 후쿠시마현 이다테무라 ⓒ도요다 나오미
▲ 방사능오염지역의 가축 출하 금지 조치로 술만 늘어가는 낙농가. 2011년 5월 1일. 후쿠시마현 이다테무라 ⓒ도요다 나오미
▲ 출하할 수 없게 된 밭작물을 갈아 없는 주민. ⓒ도요다 나오미
▲ 젖소 50마리를 키우던던 하세가와씨는 2개월 이상이나 계속 원유를 버리고 있다. 5월 19일 이이다테무라 ⓒ도요다 나오미
▲ 생계가 막막해진 마을에서 고독사하는 노인들의 숫자도 증가했다. ⓒ도요다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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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中관광객은 늘었는데 한국만…"불가사의"

[중앙일보] 입력 2012.03.10 00:38 / 수정 2012.03.10 13:04


관광 일본 회복, 한국에 달렸다 … 방사능 공포 해소 안간힘
최대 고객 발길 붙잡기 나선 일본

7일 오후 일본 도쿄의 대표적 관광지인 아사쿠사(淺草) 센소지(淺草寺). 평일이지만 센소지 주변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일본인들 사이에 섞인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은 중국인들이다. 깃발을 따라다니는 대규모 단체 관광은 줄었지만, 삼삼오오 사진을 찍는 중국인들의 모습은 계속 이어졌다.
차이나 머니의 파워가 강하게 느껴지는 곳은 시내 중심가 긴자(銀座)다. 이날 오후에도 중국인 쇼핑객들을 실어 나르는 대형 버스 6~7대가 한꺼번에 등장했다. 주변 백화점과 명품 브랜드 매장들에 이들 ‘중국인 쇼핑 관광객’은 매상을 올려주는 VIP 중의 VIP다. 중국 달력에 장기 연휴가 끼어 있는 달엔 일본 주요 백화점의 매출이 10%가량 늘어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올 1월 일본을 찾은 중국인은 13만8400명. 대지진 이전인 지난해 1월에 비해 오히려 40% 가까이 늘어났다. 대지진으로 크게 줄었던 중국인들의 일본 방문은 지난해 10월을 기점으로 플러스로 돌아섰다.

관광객 회복에 안간힘을 써온 일본 당국에 남은 고민은 이제 한국뿐이다.
10년이 넘도록 일본의 최대 고객이던 한국 관광객들의 수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대지진 직후인 지난해 4월, 전년도와 비교해 6할 넘게 줄었던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금도 전년 대비 마이너스 30%대에서 요지부동이다. 2011년에도 1위 자리는 유지했지만, 중국 관광객들과의 격차는 확 줄었다. 태국이나 대만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관광객 역시 대지진 이전 수준으로 회복 중이라 일본 정부 관계자들은 한국 얘기만 나오면 [불가사의하다]며 한숨짓는다.


지난 1월 방한한 미조하타 히로시(溝畑宏) 관광청 장관이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한국 대학생들을 피해지역으로 데려가 ‘복구와 부흥의 현장’을 보여주는 등 일본 정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뚜렷한 돌파구는 보이지 않고 있다 한다.

그래서 일본 관광청은 한국인들의 방사능 공포증을 해소시키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일본은 위험하다’는 인식을 깨지 않는 한 반등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의 한 광고 기획사 조사에선 [지금 일본 관광을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국내 거주 한국인의 26%만 [그렇다]고 답해 59%가 [그렇다]고 답변한 일본 거주 한국인들과 비교해 훨씬 공포심이 강했다. 또 83%가 일본 관광을 원하지만 식품과 공기 중에 섞여 있을지 모를 방사능 물질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관광청 관계자는 [방사능 위험 지역은 후쿠시마(福島) 원전 주변 등 극히 한정돼 있고, 식품에도 문제가 없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중국인 일본 방문자 數 증감율 >

(파란색 = 한국/ 검정색 = 중국)

자료: 일본 관광청

자국민에게까지 거짓말로 속이는 왜국의 정부 발표는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방사능 피폭은 무섭습니다.

왜구들은, 한국의 연예인에게까지 [오면 죽인다]고 말하는 야만 인종입니다.

무섭습니다.

왜국의 수도에 언제 재앙의 대지진이 다시 발생할지도 모르고www

결론은, 왜국에는 가지 않습니다www

원문보기

平和な倭国の日常姿

福島原典事故が発生してから 1年が経ったが放射能恐怖は相変らず減っていない.
最近原典で 20‾30キロメートル離れた村の土壌でプルトニウム 241が検出されたし,
第1原典から海に流れて行ったセシウム 137が東京全力展望値の 6倍である

5600 テラベクレルという報道が出ながら日本社会の不安感はもっと増幅された.
原典周辺住民の約 80%が放射性ヨード・ヨジウモに被爆されたという統計は衝撃を与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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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し訳ありません. 働く気力を失いました. 何もできません. 原典さえなかったら...... 残っているナックノングがは原典に負けずに力を出してください. (中略) 私が先に不幸を生じて行きます. 2011年 6月 10日午後 1時 30分

2011年 6月 10日福島県ソーマーの時で酪農業をしたスゲザワシが自ら命を切った. 酪農業を受け継いだスゲザワシはわずか 6ヶ月の前に堆肥を積む小屋を新たに作るほど仕事に意欲に車あったが, 福島原典爆発で牛を飼って牛乳を絞る事で生計を引き続くことができなくなると自ら作った積み肥間に書首をぶら下げた. 壁には白いチョークで書いた遺言だけ残った.

▲ 同僚酪農加衣閉業危機消息を接して気落ちした酪農な. 2011年 5月 2日. 福島県イダテムだと c。豊田ナオミ
▲ 放射能汚染地域の家畜出荷禁止措置でお酒だけ殖えて行くナックノングが. 2011年 5月 1日. 福島県イダテムだと c。豊田ナオミ
▲ 出荷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畑作物を変えてない住民. c。豊田ナオミ
▲ 乳牛 50匹をキウドンドンHasegawaさんは 2ヶ月以上もずっと原油を捨てている. 5月 19日イイダテムだと c。豊田ナオミ
▲ 生計が漠漠になった村で孤独社する年寄りたちの数字も増加した. c。豊田ナオ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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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中観光客は増えたが韓国だけ…不思議

[中央日報] 入力 2012.03.10 00:38 / 修正 2012.03.10 13:04


観光日本回復, 韓国によった … 放射能恐怖解消必死のあがき
最大顧客足つかまえる出た日本

7日午後日本東京の代表的観光地である浅草(浅草) 浅草寺(浅草寺). 平日だが浅草寺周辺は観光客たちににぎやかだった. 日本人たちの間にまじた外国人観光客大部分は中国人たちだ. 旗を付きまとう大規模団体観光は減ったが, 三三五五写真を撮る中国人たちの姿はずっとつながった.
差やマネーのパワーが強く感じられる所は市内メイン・ストリート銀座(銀座)だ. この日午後にも中国人ショッピング客たちを積んで運ぶ大型バス 6‾7台がいっぺんに登場した. 周辺デパートと名品ブランド売場たちにこれら ‘中国人ショッピング観光客’は売り上げをあげてくれる VIP 中の VIPだ. 中国こよみに長期連休が立ち込めている月には日本主要デパートの売上げが 10%ほど増えるという調査結果もある.
今年の 1月日本を尋ねた中国人は 13万8400人. 大震災以前である去年 1月に比べてむしろ 40% 近く増えた. 大震災で大きく減った中国人たちの日本訪問は去年 10月を基点でプラスに後ろ向きになった.

観光客回復に必死のあがきを使って来た日本政府に残った悩みはもう韓国だけだ.
10年以上日本の最大顧客だった韓国観光客たちの数価めったに回復していないからだ. 大震災直後の去年 4月, 前年度と比べて 6割越すように減った韓国人訪問者数は今も前年対比マイナス 30%台で搖之不動だ. 2011年にも 1位席は維持したが, 中国観光客たちとの格差はぱっと減った. タイや台湾など他のアジア国々の観光客も大震災以前水準で回復の中だから日本政府関係者たちは韓国の話さえ出れば [不可思議だ]とため息をつく.


去る 1月訪韓した美爪羽田Hiroshi(溝畑宏) 観光庁長官がソウル市内真ん中で愛国歌を歌って, 韓国大学生たちを被害地域で連れて行って ‘復旧と復興の現場’を見せてくれるなど日本政府は観光客幼稚のための死闘をしている. しかしまだ明らかな突破口は見えていないと言う.

それで日本観光庁は韓国人たちの放射能恐怖症を解消させることに力を注ぐ事にした. ‘日本は危ない’と言う認識を壊さない限り反騰が易しくないからだ. 最近ソウルの一広告企画社の調査では [今日本観光をしても問題がないと思うのか]と言う質問に国内居住韓国人の 26%だけ [そうだ]と返事して 59%が [そうだ]と返事した日本居住韓国人たちと比べてずっと恐怖心が強かった. また 83%が日本観光がほしいが食品と椀の中にまじているかも知れない放射能物質のためためらっていることに把握された.
日本観光庁関係者は [放射能危険地域は福島(福島) 原典周辺など極めて限定されていて, 食品にも問題がないという点を積極広報すること]と言った.

< 韓国. 中国人日本訪問者 数 増減率 >

(青色 = 韓国/ 黒色 = 中国)

資料: 日本観光庁

自国民にまで嘘で欺く倭国の政府発表は信じられないです.

そして放射能被爆は恐ろしいです.

倭寇たちは, 韓国の芸能人にまで [来れば殺す]と言う野蛮人種です.

恐ろしいです.

倭国の首都にいつ災いの 大震災がまた発生するかも知れなくてwww

結論は, 倭国には行かないです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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