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는 일본 아사히와 마이니치 신문들을 인용해 도시바가 파산한 메모리 업체 엘피다의 입찰 경쟁에서 물러났다고 전했다. 따라서 엘피다의 입찰에는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포함한 외국 3 회사들만 남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나 두 신문들은 왜 도시바가 입찰 경쟁에서 물러섰는지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4/04/us-elpida-bidders-urgent-idUSBRE8331F120120404
도시바는 똑똑하다. 기술도 없고 빚만 잔뜩있는 불량기업 엘피다는 필요 없겠지.
빨리 하이닉스도 빠져 나와라.
열도기업은 이제 끝났다...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