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부모님에 손으로 다녀왔지만,
우선 건물 명칭은 조선 총독부는 아니고
중앙 박물관입니다.
실제로 건물의 양쪽 날개 쪽으로 유물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중앙의 hall에 들어가면 바닥은 반짝이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에어콘이 설치 되어 있지 않지만, 냉기를 느 정도로 춥습니다.
건물은 웅장하고 멋있습니다만,
뒷문으로 나오면 조선 왕이 살던 기와집이 있습니다.
그것이 경복궁입니다.
특이한점은 정확히 동-서 방향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고
5도 정도 틀어진 상태로 일본쪽을 90도 각도로 바라보게 만들어 졌고
그리고 내부는 매우 어둡습니다.
정부 건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화려하고 멋진 모습이라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국은 정부의 건물은 멋지게 짓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일본의 日字 모양이 됩니다.
90년대에 철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