伏 이 자를 배우면서, 개가 사람 옆에서 엎드려 있는 것이다..그래서 이 한자는 엎드릴 복...이런 식으로...
아니면, 그냥 한자 자체를 암기하는지?
요즘 한국에서는 "마법 천자문"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어, 조카가 카드를 들고, 싸우자...라고 하는...만일 "나무 木"이라는 한자를 내면, 이 것을 이기기 위해 "불 火"라는 카드를 내야 하는...이렇게 보면, 한자를 배우는 것 역시 일반 문자와 비슷하게 암기하는 듯 하지만...
한자를 공부하는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 한자를 보면, 그 한자가 어떻게 조합이 되었는지 생각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