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네티즌들도 유명 포털사이트에 “일본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줄 때다”, “한국에 비해 서명자 수가 부족하니 빨리 서명을 올려달라”는 글을 올리며 맞대응하고 있다.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에는 "[긴급] 일본해를 지키기 위해 힘을 빌려주십시오. 5분이면 가능한 일입니다"라고 쓴 글도 올라와 있다. 이 글을 올린 일본 네티즌은 "백악관에서 한국 측이 압박하고 있는 일본해 명칭 변경 운동에 반대하는 서명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영어 사이트여서 전혀 서명이 모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니까 여러분 모두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일본인들의 서명 동참을 촉구했다.
양측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백악관 홈페이지는 21일 오전 11시쯤부터 다운돼, 오후 2시 현재까지 접속이 안되는 상태다. 백악관 홈페이지가 다운되기 전까지 ‘동해’ 표기 청원에는 4만2000여명이 서명에 참여했고, ‘일본해’ 유지 청원에는 2만명 가까이가 서명한 상태다.
makudonarudo japs는
미국의 식민지인데 어째서
영어가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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