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일본인 우편배달부에 의해 발견 됐다고 전해지는 석굴암은 1913년 부터 1915년 사이 일본인들에 의해서 보수에 들어간다.
붕괴위험이 있다고 생각하여 완전 해체후 콘트리트를 발랐으며, 당시 본존불 석가여래불상 (석굴암 중심부 불상) 아래에 석굴 내 지하수가 모여 밖으로 배출되는 감수로를 이해하지 못한 일본인들이 그것을 막아버려 습기와 곰팡이의 원인이 된다. 1920년도에 습기와 곰팡이 문제로 2차보수에 들어가고, 벽면에 유리창을 달아 내부에 햇빛이 들어오게 하여 습기를 완화 시키려 하지만 상태는 더욱 악화 된다.
결국 일본인들은 본래 원형의 모습대로 해체 ,복원 시키나 결국 원형에 많이 훼손된 상태로 놓이게 된다
정말 기분 나쁜
폐를 끼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