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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도 출동하지 않는 한국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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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신고했지만 경찰이…” 모텔 감금女 결국


김해 30대女 “두 차례 전화”… 경찰 “전화 안와… 진상조사”
동아일보 | 입력 2012.04.26 03:14 | 수정 2012.04.26 09:05
[동아일보]

3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기 전 112에 2번이나 신고전화를 했지만 실제 통화가 이뤄지지 않는 바람에 경찰이 출동을 하지 않았고 결국 성폭행을 당했다.

25일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해중부경찰서는 이날 A 씨(39)를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특수강도강간 등)로 B 씨(33)와 C 씨(27)를 구속했다. 이들은 21일 오전 3시경 김해시내 한 주점에서 만난 A 씨를 승용차로 집에 데려다주는 척하다가 "사람도 죽여 봤다"고 협박해 밀양시 외곽 무인모텔로 끌고 갔다. 오전 5시 38분 모텔에 도착했지만 지폐 인식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C 씨가 승용차로 새 돈을 가지러 간 사이 A 씨는 자신이 지니고 있던 지폐를 넣고 객실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잠갔다.

A 씨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오전 5시 41분 "055-112"로 신고 전화를 했다. 2분 뒤인 5시 43분 다시 "055-112"를 눌렀지만 연결이 안 됐다. A 씨가 객실로 들어간 것을 알게 된 B 씨와 C 씨는 "여자친구가 문을 잠갔다"고 둘러대고 모텔 비상열쇠로 객실에 들어갔다.

A 씨 휴대전화를 빼앗아 통화 목록에서 112에 전화를 건 사실을 확인한 이들은 A 씨를 승용차로 30분 거리인 양산지역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했다. A 씨는 오전 9시 반경에야 풀려난 뒤 당일 밤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경찰에서 사건 당일 112로 전화한 기록과 "00:00"라고 찍힌 통화 명세를 공개했다. A 씨는 "첫 번째 통화는 30초가량, 두 번째는 10초가량 전화를 건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경남경찰청은 사건 당일 112 신고 시스템 작동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진상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통화가 안 된 이유가 △112가 통화 중 △112지령실 당직자가 잠시 자리를 비움 △A 씨가 당황한 나머지 전화가 연결되기 전 끊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A 씨가 가입된 이동통신사는 "전화통화가 연결된 뒤면 통화시간과 명세를 살펴볼 수 있지만 상대편과 통화되기 전 명세는 파악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042603140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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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전화, 허위신고 가 매우 많기 때문에, 이제는 전화조차 받지 않는 한국 경찰입니다. 
번역문보기

届けても出動しない韓国警察.

“112 届けたが警察が…” モテル監禁女 結局


金海 30大女 “二度電話”… 警察 “電話眼窩… 真相調査”
東亜日報 | 入力 2012.04.26 03:14 | 修正 2012.04.26 09:05
[東亜日報]

30代女性が性暴行にあう前 112に 2番(回)や申告電話をしたが実際通話が成り立たないせいで警察が出動をしなかったし結局性暴行にあった.

25日慶南地方警察庁によれば金海中部警察ではこの日 A さん(39)を性暴行して監禁した疑い(特殊強盗強姦など)で B さん(33)と C さん(27)を拘束した. これらは 21日午前 3時頃金海市内一酒店で会った A さんを乗用車で家に送ってくれるふりをしている途中人も殺して見たと脅かして密陽市外郭武人モテルに連れて行った. 午前 5時 38分モテルに到着したが紙幤認識機がまともに作動しなくて C さんが乗用車で新しいお金を持ちに行ったの間 A さんは自分が持っていた紙幤を入れて客室トイレに入って行ってドアを閉ざした.

A さんは自分のスマトホンで午前 5時 41分 ¥"055-112¥"で申告電話をした. 2分後の 5時 43分再び ¥"055-112¥"を押したが連結がならなかった. A さんが客室に入って行ったこと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 B さんと C さんはガールフレンドがドアを閉ざしたと繰り合わせてモテル非常鍵で客室に入った.

A さん携帯電話を奪って通話リストで 112に電話をかけた事実を確認した人々は A さんを乗用車で 30分距離である梁山地域モテルに連れて行って性暴行した. A さんは午前 9時半頃には釈放された後当日夜警察に届けた. A さんは警察で事件当日 112で電話した記録と ¥"00:00¥"と撮れた通話明細を公開した. A さんは一番目通話は 30初仮量, 二番目は 10初仮量電話をかけたことで憶えると言った.

慶南警察庁は事件当日 112 申告システム作動可否を把握するために真相調査に乗り出した. 警察は通話のならない理由が △112街通話の中で △112指令室党役員がしばらく席をはずし △A さんが荒てたあげく電話が繋がれる前切った可能性を念頭に置いている. A さんが加入された移動通信社は電話通話が繋がれた後なら通話時間と明細をよく見られるが相手先と電話が通じる前明細は把握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た.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042603140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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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たずら電話, 虚偽申告街非常に多いから, これからは電話さえ受けない韓国警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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