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이 가장 선호하는 소고기 부위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소고기 부위(최상 등급)
소고기는 조금 질겨도 소고기 육질의 맛으로 먹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소고기의 부드러움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방이 가득 들어간 소고기가 최상급 등급으로 분류되고 선호된다.
일본인은 소고기 육질의 맛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소고기 지방의 맛을 즐기는 것이다.
소고기 지방은 인체에 남아 있어서,,,수용성의 오리 기름과 다르게,, 소고기 지방은 몸에도 매우 해롭다.
결론)
- 소고기 마블링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은 곧 "씹는 맛"보다 "씹기도 전에 살살 녹는 맛"를 더 쳐준다는 얘기다.
- 마블링이(소고기 지방)이 많은 고기의 맛은 지방이 타는 맛이다. 육즙의 맛이 아니다.
- 마블링에 집착하면 인간도 소도 행복할 수 없다. 탐욕의 맛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미식인가? 탐식인가?
- 마블링 고기는 소 거세, 과다한 항생제 투입등으로 만들어져서 부도덕하다.
- 마블링 많은 소고기는 1++ 등급이 매겨진다? 고기가 맛있는걸까요? 기름이 맛있는걸까요?
- 일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서양인이 일본에서 와서 소고기를 맛보고 모두 맛있다고 한다" 면서 자랑(?)을 한다. 부드럽다고 맛있는 고기가 아니다...부드러운 부위를 원하면 소간, 염통이 더 부드럽다. 질겨도 씹을수록 고소한 소고기 풍미가 나는 "마블링이 없는"고기"가 더 건강적이고 진정한 소고기 본연의 맛이다. (서양의 스테이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