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국 애국가의 첫 歌詞이다.
한국인에게 동해는 백두산과 함께 국가의 상징이다.
동해의 푸른 물을 한국인은 옛날부터 사랑했다.
그런데 왜 왜인은 양국의 公海에 자신의 국가 명칭을 사용해야만 하는가?
열도는 이웃 나라에 대한 배려가 그토록 없는가?
일본해는 혼슈와 홋카이도, 혼슈와 시코쿠 해협에나 붙일 수 있는 명칭이지 않는가?
왜 고대부터 앙숙의 나라의 사이 바다를 꼭 일본해라고 호명해야 하는가?
公海에 일본해라고 명칭을 사용해서 열도에 무슨 이득이 있는가?
더구나 그 바다 한 가운데에 독도와 울릉도 한국 영토가 있다.
왜인 스스로 생각해도 몰염치한 명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19세기 열도 제국주의 시대에 사용된 명칭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직도 고집하는 왜인의 저의가 무엇인가?
왜인 스스로 침략 시대 국가 전체주의 역사의 부끄러운 산물이라고 인정해서 국제 사회에 그 명칭을 철폐해야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민주 국가가 아닌가?
동해란 표기가 싫다면 양국의 협의를 통해서 다른 이름을 만들 수도 있지 않는가?
貴國의 정론지 아사히신문이 제안한 우호의 바다라는 명칭을 합의할 수도 있지 않는가?
왜 꼭 公海에 특정 국가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가?
한국인의 자존심과 기분도 생각할 수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