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원문 기사전송 2012-05-01 09:18 최종수정 2012-05-01 09:58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K-Pop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시카 알바는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세련된 사람들은 모두 K-Pop을 듣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친구들은 모두 한국 가요를 듣는다"라며 "세련된 예술, 특히 패션 쪽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K-Pop을 듣는다"고 전했다.
또 제시카 알바는 "미국에서 패션위크가 열리면 패션 파티에서 K-Pop을 듣는 걸 자주 봤다. 개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데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한국 노래와 제목은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제시카 알바는 어깨를 훤히 드러낸 튜브탑 스타일의 한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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