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10721n04133
21일 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바시 교육위원회는 시립 오쿠보초등학교
(학생수 1027명)가 세슘 오염이 의심되는 소고기를 급식에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된 고기는 후쿠시마현 축산 농가가 출하한 세슘 사료를 먹은 소 411마리 중 한 마
리 분이다.
학교측은 나라시노 시의 한 정육점에서 고기 9.8㎏을 산 뒤 지난달 20일 급식
에 사용해 학생들에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