薩摩이전
규슈 남부는 hayato로 불린 사람들이 집권 했다.
그 사람들은
내륙의 大和朝廷에 대립하는 형태를 한.
그럼 hayato는 뭘까?
바로 한국어 hayateo 즉 하얗다(hayata)를 의미하는 것.
일본에서 피부색이 하얀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로 도래계 반도 사람이다.
그러면 왜 hayato 에서 haya를 새를 의미하는 한자로 표기했을까?
그 이유는 이것

반도에서 이 심볼을 사용하던 호족세력이
규슈 남부를 점령하고 있었던 것.

고구려 고분에서 발견되는
다리 세개의 새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