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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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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부경 이즈미사노 경찰서는 30일, 길거리에서 여성의 몸을 만지며 강제 추행한 혐의로 나니와 경찰서 순경, 도요나가 유스케 용의자(26)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도요나가 용의자는「여성의 하반신을 만져 보고 싶었다」라며 진술 했다고 한다.

 

체포 혐의는 29일 오후 10시 15분쯤, 시내 길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여성에게 (자전거를 타고) 접근하여, 하반신을 만진 혐의.

 

한편, 사건 발생 30분전 현장에서 북쪽으로 약 900미터 떨어진 길거리에서 또 다른 여성이 추행을 당하였고, 관련 여부를 묻는 질문에 도요나가 용의자는 자신의 소행임을 인정했다고 한다. 이곳 시내에서는 1월 이후, 강제 추행 사건이 약 10여건 일어나고 있었기에 경찰은 용의자와의 관련 여부에 대해서 더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도요나가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 경찰차의 정지 요구에도 불응하고 자전거의 속도를 올리며 계속 도망쳤지만 , 약 25분 뒤, 현장으로부터 약 400미터 떨어진 집합주택 부근에서 붙잡히고 말았다.

http://sankei.jp.msn.com/affairs/news/120330/crm12033014330006-n1.htm

번역문보기

列島の警察

 

 
大阪府警和泉私奴警察署は 30日, 路頭で女性の身を 触って強制醜行した 疑いでナニと警察署お巡りさん, ドヨナがYusuke容疑者(26)を逮捕した. 警察によれば, ドヨナが容疑者は「女性の下半身を触って見たかった」と言いながら述べたと言う.

 

逮捕疑いは 29日午後 10時 15分頃, 市内路頭で, 自転車に乗っている 女性に (自転車に乗って) 近付いて, 下半身を 触った疑い.

 

一方, 事件 発生 30分前現場で北に約 900メートル 落ちた 路頭でまた他の女性が醜行にあったし, 関連可否を問う質問に ドヨナが 容疑者は 自分の所作なのを 認めたと言う. こちら市内では 1月以後, 強制醜行事件が約 10余件起きていたから 警察は 容疑者との関連可否に対して もっと調査していると言う.

 

ドヨナが容疑者は現場で逃走. パトカーの止まり要求にも 応じなくて 自転車の 速度をあげてずっと逃げたが , 約 25分後, 現場から約 400メートル離れた集合住宅近所で つかまってしまった.

http://sankei.jp.msn.com/affairs/news/120330/crm12033014330006-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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