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집에서 만들었던...나는 아니구요....
친척들끼리 선산을 갔다가 쑥을 뜯어 온 모양....자세히는 모르지만, 쑥과 쌀을 가지고 방앗간에 가서, 혼합해 오면, 이 것을 반죽하고 쪄 내는 것같은....참기름을 바르니까 위의 사진처럼 반짝이는...
맛은 쑥의 향이 있고, 질감은 쫄깃하고....고소한 맛...
시각이 늦고, 배가 불러서 조금만 먹었지만, 왠지 재미있었던....아주 어릴 때 먹고, 먹어 본 적이 없었는데.....
봄의 향을 느낄 수 있는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