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年代 後半 朝鮮이 日本에 强制 開港 되기 以前까지
朝鮮에는 民族이라는 槪念이 없었습니다.
執權勢力과 被支配勢力만 있었을 뿐.
그런데 中國 日本과 다르게 半島는 古代부터 國家안에서 言語가 大體的으로
모두 通했습니다.
그래서 世宗大王은 훈민정음을 創製 할 수 있었습니다.
結局 同一한 言語를 使用하는 同一한 歷史 傳統을 갖고 있는 韓國에 對하여 스스로
調査하던 科程에 三韓時代에 對한 것을 再發見하게 되고
民族의 槪念을 國名에 添加 하여
朝鮮은 대한제국으로 改名 하게 됩니다.
帝國主義時代는 民族單位의 思想과 考察이 大勢였던 時期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