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메모리 사실상 초토화
프로모스 : 매각 뒤 메모리 반도체 철수
http://gigglehd.com/zbxe/7150505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224171951&type=det
amd 제조부문이었던 글로벌 파운드리가 인수
향후 1년내에 메모리 반도체에서 철수한 뒤 완전흡수되어 사라질 예정
파워칩-렉스칩 : D램 철수 폐업상태
엘피다가 파산 하기 한 해전 파워칩 D램부문과 공동제조법인인 렉스칩 인수
파워칩은 메모리 완전 철수 파운드리 전환 중이나 실질적으로 폐업상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1935251
PC에서 모바일로 반도체 수요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대만 등의 후발업체들은 이런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대만의 대표적 D램 업체인 난야, 이노테라, 파워칩 등은 PC D램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작년 4분기 기준 이들 회사의 PC D램 매출 비중은 80% 수준을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한때 대만의 대표적 D램 업체 중 하나였던 파워칩은 패러다임 변화 속에 PC D램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한 PC D램 비중이 매우 높아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성장에 따른 낸드, 모바일D램, MCP(multi-chip package) 수요 증가 수혜도 전혀 누릴 수 없을 전망이다. 경쟁력 약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업체들은 수요 정체가 지속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심한 PC D램 비중을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다. 대신 PC D램에 비해 가격 프리미엄이 큰 스페셜티D램과 모바일 기기 성장에 따라 수요가 견조한 낸드, MCP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 성장에 맞는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춰 나가고 있다.
난야-이노테라 : 엘피다처럼 파산보호 위기
엘피다와 똑같이 자본잠식 손실급증 모회사로 부터 자금지원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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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도 엘피다처럼 망하면 삼성이 세계 독과점법에 걸린다..
이것 삼성에게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