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K13 ACSW 차기 중기관총
구경:25mm
작동 방식:가스작동식
급탄 방식:연결벨트 급탄식
유효사거리:미정
연사 속도:200~300발/분
포구 속도:400m/초
사용탄: HEAB,AP,TP,TP-S
중량 30kg(총기25kg 화기 관제 시스템 5kg)
조준장치: CCD, LRF(레이저 거리 측정장치),열영상 조준기
XK13 ACSW는 위에서 언급한 K6 중기관총과 K4 고속 유탄발사기를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녀석인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근까지 미군이 개발하다 취소한 XM307/312 ACSW을 벤처마킹한 흔적이 강하게 남아있다고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미국이 2000년도 중/후반에 개발을 하다 중단한 XM307/312의 경우 OICW에서 처음 등장한 에어버스트 유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고안하여 기본적인 중기관총보다 훨씬 더 화력이 뛰어나게 만듬과 동시에 모듈화 시스템을 채택하여 상황에 따라 12.7급 중기관총으로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미군마저도 예산 감축으로 인하여 프로젝트 진행 및 채용을 중단한 마당에 한국군이 K11와 더불어 에어버스트 유탄을 사용하는 중기관총을 제식으로 채택하려 한다는 것은 굉장한 모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mm 신형탄을 사용할 예정으로 공중폭발탄인 데다 경우에 따라 대전차고폭탄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상당한 화력 지원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