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중국에서 추방당한 일본인 w
▲ ⓒ 김윤식 기자
(서울=뉴스웨이 안샛별 기자) 일본 AV 배우 출신 아오이소라가 중국 TV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게 된 것과 관련해 "출연할 계획이 없다"며 중국내 활동에 연연해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아오이소라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로서는 중국 TV에 출연할 계획이 전혀 없다. 광전총국의 출연제한 조치는 문제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 라디오 방송 관리버서인 국가 광전총국이 지난 16일 "저속하거나 추문에 휩싸인 연예인의 중국 TV프로그램 출연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 아오이소라의 중국 활동이 제한됐기 때문.
하지만 현재 아오이소라가 중국내에서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여서 중국 팬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