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여고 2학년 11반 41명의 학생들이 "교생 선생님" 김연아를 바라보고 있다. / 문병희 기자
여학생들이 취재진에게 야유를 퍼붓자 웃고 있는 김연아. / 문병희 기자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09학번인 김연아는 앞으로 4주 동안 진선여고에서 교생 선생님으로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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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여고 2학년 11반 41명의 학생들이 "교생 선생님" 김연아를 바라보고 있다. / 문병희 기자
여학생들이 취재진에게 야유를 퍼붓자 웃고 있는 김연아. / 문병희 기자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09학번인 김연아는 앞으로 4주 동안 진선여고에서 교생 선생님으로 출근한다.
濃い船女子高 2年生 11組 41人の学生たちが ¥"教生先生¥" ギムヨンアを眺めている. / ムンビョングフィ記者
女学生たちが取材陣にやじを浴びせると笑っているギムヨンよ. / ムンビョングフィ記者
高麗大学校体育教育学と 09学番であるギムヨンアはこれから 4週の間濃い船女子高から教生先生で出勤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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