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S3의 가격이 내린것은 재판 때문이라고 울부짖는 왜인^^
삼성전자에 대한 왜인의 열등감이 실감된다.
galaxy S3는 이미 10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상태다.
충분히 이익을 얻었고, 생산 가동률과 효율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가격을 내려도, 계속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그리고, iphone5의 출시효과를 사전에 봉쇄하기 위한 대책일 수도 있다.
iphone5의 상품성이 기존의 제품과 특별한 차이가 없다면, 효과만점이다.^^
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애플의 개가 되어 삼성에 울부짖는 것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