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 혹시 이걸 보고 한국에서 이렇게 가르친다고 이야기 하는거야?

1982년 <환단고기>를 일본에서 출간한 (가지마 노보루) 는 환단고기의 기록이야 말로
일본 민족사라 주장하면 "아시아의 보물 역사서 "로까지 극찬햇다
그 주된 이유는 위 무신년 기록을 근거로 일본의
국가기원을 약 1600년 가량 앞당겨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일본서기>의 기록을 부정하고 <환단고기>를 정사로 인정해야 한다고까지
말햇다

가지마 노보루 씨
환단고기가 한국에 존재하는건 사실인데
한국 역사학계에선
고사서로 취급을 안해
80년대 어디서 구했는지 가지마 노보루씨가
일본에서 출간된게 신기해서
한국에서 한때 유행되었던 이야기
wwwwwwwwwwwwwwww
오히려 일본인 역사학자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조선시대에 집필된 고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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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왜구는 바보같다 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