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러스크라는 관리가 개인의 의견을 말했던 것이 "러스크 서간" 이다.
당시 미국 정부 조차도, 주일 미국 대사 조차도, 주한 미국 대사 조차도,
연합국 측 조차도 러스크 서간이라는 문서의 존재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그 미국 관리 개인이 보낸 문서는 1978년에 와서야 알려지게 된다.
미국 정부는 현재까지도 공식적으로 "러스크 서간"에 대해 부정하고 있습니다.
억울하면 지금이라도 미국 정부에 물어보세요.
러스크 서간이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