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지난 2000년 지니계수가 0.412라고 발표한 이후 11년 연속으로 지니 계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지니 계수는 소득 불평등을 지수화한 것으로 0~1사이에서 1에 가까울수록 소득이 불평등함을 의미한다. 보통 0.4를 넘을 경우 양극화가 심한 것으로 분석된다. 세계은행(WB)은 중국의 지니계수가 이미 0.5를 넘어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난달 8일 OECD가 발표한 소득불평등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지니계수는 0.3이었다. OECD 34개국의 평균은 0.311, 일본은 0.323, 미국은 0.37이었다.
일본의 지니계수 0.323 한국은 0.3 ww oecd평균은 0.311
일본은 양극화가 심한나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