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2012.08.30 오후 9:46최종수정 2012.08.30
중국이 댜오위다오 열도, 일본명 센카쿠 문제를 거론한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의 친서 접수를 유보했다고 일본 TBS 방송 인터넷판이 전했습니다.
야마구치 쓰요시 외무성 차관이 노다 총리의 친서를 전달하기 위해 중국 외교부를 찾았지만, 중국 측은 접수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는 여러 경로를 통해 중국 정부 간부와 접촉했으나 중국측은 "사무적 문제"를 들어 친서를 접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송은 겐바 고이치로 외무상이 노다 총리에게 상황을 보고하고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4&aid=0002418721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