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릴적부터 매년마다 문제가 되어 한국과 중국이 항의 했지만 일본은 항상 무시
했었다
그리고 매년마다 역사왜곡 교과서 사용 비율을 늘려나갔다
일본인들은 그교과서의 영향으로 그렇게 된것인가?
아니면 알고 있으면서도 추악했던 옛날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서 자신을 세뇌시키는것인가?
예전엔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면 정말 좋은 동맹국가로 나아갈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지금의 일본은 더이상 안된다
이미 모든 귀를 막고 피를 원하는 미치광이로 돌아가 버렸다
예전 2차대전때의 일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국인들이 애국심이 강한건 한번 나라를 잃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때 뺏어간 당사자들이 다시 그 미친눈알을 들이 댄다면 각오 해야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