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보고서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보편적 인권의 문제이자
국제적인 문제라고 강조하고 있다.
유엔인권이사회의 여성폭력특별보고관 보고서가
1996년과 2003년 위안부 문제를 정식 거론한 이후 관련
유엔보고서만 10개나 된다.
유엔총회도 1992년을 시작으로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해 왔다.

일본 우익단체 대표
“강제성을 나타내는 공식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본정부와 군대가 조직적으로 동원한
반인권적·반도덕적 행위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면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와 전후 배상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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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좋아하는 이야기인 세계인이 다 인정하고 있지만
un 의 조사와 미국군법회의 판결문 그리고 한국측의 피해자 증언과
기록 과 당시 일본군 관련 문서 , 신문의 기사,
아시아 피해국의 판결문및 문서 , 피해자의 증언 은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강제성의 공식문서가 존재 하지 않으므로
위안부는 단지 매춘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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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아 나의 논리가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