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2.08.31 16:14:53, 수정 2012.08.31 20:09:48
중국의 한 고위직 군인이 비행기에서 여자 승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져 중국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현지 언론은 중국 광저우시 웨슈(越秀)구위원회 상무위원이자 무장부장인 팡다궈(方大國)가 승무원을 폭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은 한 승무원이 지난 29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한 승객과 여행 가방을 놓는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가방으로 폭행당했다”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피해자는 팡다궈에게 맞아 목과 팔 등에 상처가 나고, 심지어 유니폼이 찢어졌다. 그는 광저우에 착륙한 뒤 팡다궈가 군대차량을 불러 자신을 위협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고위직들의 안하무인한 태도에 질렸다”, “사람을 때렸으면 죗값을 치러야 한다”, “폭행한 군인을 직위해제 시켜야 한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번 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팡다궈는 언론의 취재를 거부하며 31일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짱깨(중화종자)라는 자체부터 안하무인한 종자들이겠지? 자신들의 이야기를 잘 말하고 있네.
모습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사람의 탈쓰는 야만적인 개sekki나 돼지sekki가 전부 짱깨 종자라는 사실. (공자와 맹자는 현실과 뒤떨어진 판타지같은 그저 허울일 뿐.)
이런 쓰레기 종자를 옹호하고 요리 소설과 무협 소설이라던가 중국 소설 등등의 중국에 관련된 것의 중독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한마디로 예를 들면 “우리는 미국의 식민지다.”라고 짱깨에게 세뇌 된 미치광이)
대한민국의 악이다! 대한민국의 암세포다! 필요가 없어! 근처에 붙어 있지마!
이런 녀석들이 강간범과 연쇄살인범과 사기꾼 등등의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녀석일 것 같다.
이런 쓰레기들을 강제 북송시켜야된다. (애니메이션 제작금지와 셧다운제 등등을 납득도 안되는 19禁 판정같은 것 등등을 초등학교 중고교 학생에게 강요하는 여성부같은 민주통합이나 통합진보 세력들)
강제 북송시키면 여자 녀석이라면 북한군의 하반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다 과다출혈로 죽을거고 남자 녀석이라면 노동자가 되다 두들겨 맞고 사고로 죽어버릴 것이다.
아무튼 이 야만적인 쓰레기들이 빨리 죽어버리는 것을 바란다.
P.S. 그렇게 대한민국이 마음에 안들면 중국으로 귀화하거나 재일교포가 되거나 월북하면 좋잖아? 쓰레기들아 ^-^
왜 여기서 JIRAL이야? **** **같은 ******sekki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