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의 그 섬은 조선도 일본도 20세기 이전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변방의 작은 바위섬에 불과했다.
(한국측에서는 울릉도와 독도를 하나의 세트로 생각해서 울릉도가 한국의 영토이면 자동으로 독도도 한국의 영토라고 생각하는 방식이 강하고 울릉도 바로 옆의 竹島의 古地圖를 지금의 독도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의 생각에는 설득력이 없다.)
2.조선의 어민과 일본의 어민들이 수백년전부터 어쩌다가 한번씩 독도를 우연히 방문을 했을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당시의 조선정부나 일본 정부는 바위섬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어느쪽이 그 섬에 먼저 상륙을 했었는지는 지금은 판단을 할수가 없다.
3.국제법으로는 일본이 먼저 그 섬을 자기의 영토라고 등록을 했으므로 국제법으로는 일본의 영토다.
4.하지만 한국이 점령을 해서 실효적인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입장에서 한국이 반환을 하지 않으면 군사력으로 탈환을 하던가 국제사법재판에 나가야 하는데 2개다 가능성이 없다.
5.러시아가 점령한 북방영토의 커다란 섬들에 비하면 독도는 그냥 무인도의 바위섬에 불과한다.
그리고 러시아가 북방영토를 일본에 반환할 가능성도 없다.
전에 러시아가 2개만 반환을 한다고 했을때 일본은 그냥 받았어야 했다.
4개를 요구를 하다가 4개 모두를 잃은 것이다.
그리고 러시아의 경제가 그때 보다는 돈이 많아져서 이제는 일본의 도움을 크게 원하지 않는다.
즉 북방영토의 일본 반환의 가능성이 사라진 것이다.
6.독도를 전리품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니까 러시아가 북방 영토를 반환을 하지 않으면 한국도 하지 않는다.
반환을 하는 것은 싫다.. YADA! YADA!YADA!
계속 그 섬을 가지고 있고 싶다!
넓은 바다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 큰 마음으로 한국에 선물로 주기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