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기준 2012년 1분기 고용률.
한국의 고용률은 64.2% 일본의 고용률은 70.4%
그리고 Prime-age workers (주고용층) 의 고용률은
일본 80.4% 한국 74.7%
OECD 기준 고용률과 한국 통계청이 발표하는 고용률에는 차이가 있다.
2012년 6월 기준 15세 이상인구는 4156만 1천명.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2593만 9천명.
경제활동인구는 임금근로자와 비임금근로자로 나누어진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562만 2천명. 취업자는 2511만 7천명으로 고용률은 60.4%
더 자세히 살펴 보자.
취업자 2511만 7천명중 임금근로자는 1793만 2천명
이 중 상용근로자는 1115만 7천명.
고용계약기간 1개월~1년미만 임시 근로자는 509만 4천명. 고용계약기간 1개월 미만의 일용 근로자는 168만 1천명. (임시 근로자, 일용 근로자는 비정규직에속함)
1년 이상 계약직은 비정규직이라도 한국에서는 계약직에 속하기 때문에 실제 비정규직은 더 늘어난다.
(한국 비정규노동센터가 2012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자료를 분석한 자체 분류 기준에
따르면 2012년 3월 임금근로자 대비 비정규직 비율은 47.8%)
한국 통계청 기준으로 임금 근로자 1793만 2천명중 비정규직 비율은 40%
한국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는 크다.
비임금근로자는 718만 5천명. 자영업자가 583만 7천명 무급가족종사자가 134만 8천명.
비임금근로자인 자영업자 비율은 OECD 기준(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 전체 취업자 2511만 7천명중 28.6%. 28.6%는 터키 그리스 멕시코에 이은 OECD 4위로, 일본의 자영업자는 2012년 7월 기준 12%. 한국의 상용 근로자 (정규직) 기준 PPP 연봉이 3만 5406달러로 일본 상용 근로자 (정규직) 기준 PPP 연봉 3만 5143달러를 넘었다고 호르홀 하고 있지만 우선 한국과 일본의 연평균 근로 시간이 460시간 차이나고 (2010년 기준 한국 2193시간 일본 1733시간) 한국의 취업자 대비 상용근로자 (정규직) 비율은 44%로 매우 낮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을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